사람과 사회가 이동하는 순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모빌리티 플랫폼입니다. 이동체와 사용자 흐름을 실시간으로 다루는 관제 플랫폼, 수령·출입·절차의 본인 확인을 담당하는 본인인증 스택, 사용자와 현장 작업자를 연결하는 모바일 앱·웹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아닙니다. 필요한 모듈만 골라 도입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세 영역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동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예를 들어 본인인증만 먼저 적용한 뒤 관제와 앱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차량과 드론은 물론 사람과 로봇의 위치까지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표시합니다. 셔틀·택시·버스(DRT) 같은 일반 이동부터 자율주행 차량·드론 같은 고도 이동체까지 다루며, 지연·이탈·충돌 위험 등 주요 이벤트는 자동으로 감지되어 알림으로 전달됩니다.
세 가지를 제공하며 용도에 따라 조합할 수 있습니다. 얼굴인식은 1:1·1:N 매칭과 라이브니스 체크로 대리수령과 위·변조 시도를 차단하고, OCR 인증은 신분증·자격증을 자동 판독해 문서 진위를 검증합니다. 초음파·BLE 근접 인증은 통신이 어려운 환경에서 쓰입니다.
네. 초음파 비가청 근접 인증과 BLE 거리 기반 인증을 통해 통신이 취약한 환경이나 특수 현장에서도 정확한 본인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바일과 Kiosk 모두 연동됩니다.
가능합니다. 운행 중 축적된 경로 데이터를 학습해 자체 ETA를 산출하기 때문에, 외부 지도 API 의존도를 낮추면서 정확도와 비용 효율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위험 구간 탐지와 경로 이탈 감지도 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모빌리티, 행사·공간 관리, 특수배송, 공공/기관, 기업·산업 현장 다섯 분야의 적용 사례를 [활용분야] 메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방문자 인증, 지정 수령자 확인, 출입 통제, 자산 이동 관제처럼 이동과 본인 확인이 함께 필요한 현장이라면 대부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사례가 보이지 않는다면 문의 시 현장 조건을 알려주세요.
네. 모빌리티 운영은 수요응답형 교통(DRT)과 카풀·차량 호출·택시 서비스를 직접 다뤄왔고, 관제 시스템은 로봇 관제(FMS)와 영상 관제 플랫폼, 주차장 관제를 구축했습니다. 본인인증은 얼굴인식 본인인증과 인증 솔루션, 키오스크·신분증 인식 경험이 있습니다. 자세한 범위는 회사소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고객사명과 지역은 계약상 공개하지 않는 대신 상담 시 유사 사례를 안내해 드립니다.
[고객지원 > 문의하기]에 회사명과 담당자 연락처, 관심 있는 서비스 영역을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도입 비용과 계약 형태는 규모·사용 모듈·운영 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과정에서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